우상혁 '삭발 투혼'..올 시즌 첫 실외 경기 출전

한국 육상이 낳은 최고 스타인 우상혁이 '삭발'을 하고 2024년 실외 경기 첫 점프를 한다.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그의 삭발한 모습이 등장했는데 이는 파리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그의 다짐으로 해석된다. 

 

홍콩 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그는 스스로 머리를 완전히 밀었다. 

 

그는 이전 실내 대회에 출전해 2월과 3월에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후 홍콩과 한국에서 훈련을 이어갔고, 곧 카타르 도하로 출국할 예정이다.